
공식 각색밤의 우체국
전하지 못한 마음이 도착하는 시간
밤의 우체국
PLAIVA 오리지널매주 화요일
판타지 · 힐링·총 5화
자정에만 문을 여는 지도에 없는 우체국 옆, 작은 카페. 열하루째 오빠의 편지를 기다리는 소녀 윤하와, 떠난 사람들의 마지막 편지를 배달하는 서우의 비 오는 사흘 밤. 원작 소설 〈밤의 우체국〉을 움직이는 그림으로 옮긴 웹애니.
이야기 속 인물
원작을 보면 대화가 열려요1–2화 무료 · 매주 화요일
하나의 이야기
이 이야기의 다른 형식
〈마지막 편지를 읽는 밤〉에서 시작된 이야기예요. 원작과 다른 형식을 함께 보세요.
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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〈밤의 우체국〉 패러디 만들기
공개된 인물·그림체는 원작 그대로, 이야기는 내 것으로. 제작실에서 대본을 쓰고 영상으로 만들면 이 작품의 팬 회차로 올라가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