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 왕실 점쟁이, 600년째 서울에서 영업 중의 세계
조선 왕실 점쟁이, 600년째 서울에서 영업 중
원작
조선 왕실 점쟁이, 600년째 서울에서 영업 중
웹소설정식 연재PLAIVA 오리지널

세종 대 왕실 점쟁이가, 600년째 서울 골목에서 점을 본다. 왜?

조선 왕실 점쟁이, 600년째 서울에서 영업 중

PLAIVA 오리지널연재 중

현대 판타지 · 로맨스 미스터리·총 10화

계약 만료를 석 달 앞둔 웹툰 PD 윤다온이 홧김에 들어간 골목 끝 철학관. 생년월일만 듣고 사흘 뒤의 일을 맞힌 냉미남 사장님은, 세종 대 왕실의 점을 보던 사람이었다. 남들은 천기누설의 벌이라 하고 본인도 그렇게만 말한다. 그런데 600년 동안 그는 정말 무엇을 봤고, 무엇을 하려다 시간이 멈췄을까. 매 화 찾아오는 손님의 사주를 읽을 때마다, 그의 비밀이 한 조각씩 열린다.

이야기 속 인물

1/5명과 대화할 수 있어요
1–2화 무료 · 연재 중

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

이 작품을 바탕으로 팬픽·소설·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.

제작실에서 창작하기

〈조선 왕실 점쟁이, 600년째 서울에서 영업 중〉 패러디 만들기

공개된 인물는 원작 그대로, 이야기는 내 것으로. 제작실에서 대본을 쓰고 영상으로 만들면 이 작품의 팬 회차로 올라가요.